벚꽃 터널 아래서 즐기는 드라이브 코스 추천부터 맛집, 지원금 다 담은 4월의 가이드 온 세상이 알록달록 해진 4월🌈 바깥바람 쐬며 봄 기분 제대로 느끼고 있어?
벚꽃 드라이브부터 맛집, 체험, 꿀정보까지 지금 딱 즐기기 좋은 소식을 담아봤어!
참, 상큼한 4월 봉공이 달력이 나왔어~
버튼 눌러 다운 받으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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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 |
벚꽃 터널 아래서 즐기는 핑크빛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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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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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감성 가득! 촉촉한 육즙 터지는 딤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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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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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요양, 의료 함께 연계해 🔁 돌봄통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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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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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으면 6만 원이 쏙!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
2배 더 든든해진 보장! 풍수해·지진재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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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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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사재기 대란 지금 미리 사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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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축제에서 사람 구경만 하다가
기 다 빨려본 적 있다면?
복잡한 인파 대신 차 안에서
프라이빗하게 봄을 즐겨보자🚗🌸
창문 살짝 내리고 플레이리스트 틀면
그곳이 바로 나만의 벚꽃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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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벚꽃길]
산줄기를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핑크빛 웨이브! 평지에 핀 벚꽃들이 져서 아쉬울 타이밍에 만개하는 고마운 곳이야. 산성 올라가는 길부터 성곽 주변까지 벚꽃이 쫙 깔리는데, 차 안에서 창문 내리고 산공기랑 꽃향기 같이 마시면 힐링 그 자체! 남한산성 관리사무소부터 광주시청 쪽으로 이어지는 8km 구간이 메인이야. 산길을 따라 벚꽃 터널이 이어져서 운전하는 재미도 쏠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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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회리 벚꽃길]
북한강 물줄기 따라 달리는 물멍+꽃멍 코스! 청평댐에서 시작해 북한강 변을 따라 삼회리까지 이어지는 벚꽃터널 드라이브 코스가 최고야! 한쪽에는 반짝이는 강물이, 다른 한쪽에는 벚꽃 터널이 펼쳐지는데 황홀한 듯한 느낌을 줘. 중간중간 공원이 있어 돗자리 펴고 나들이 하기도 좋아. 강바람에 흩날리는 꽃비 맞으면서 달리면 벚꽃샤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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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톡 터지는 딤섬의 매력
촉촉한 샤오룽바오부터 쫄깃한 하가우까지
홍콩에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현지 감성 딤섬 맛집을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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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차]
다이닝바 분위기에서 고급진 딤섬을 먹을 수 있어. 시그니처인 얇은 피 안에 육즙이 터져 나오는 샤오룽바오부터 탱글탱글 새우 살이 씹히는 맛이 쫄깃하게 일품인 하가우. 노란 피가 매력적인 쇼마이, 귀여운 캐릭터 빵 속에 크림이 든 커스타트번, 부추향이 향긋한 구채교까지 하나씩 먹어보는 재미가 있어. 따뜻한 차와 곁들여 먹으면 이게 바로 홍콩 감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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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루 본점]
세련된 내부에 개별 룸도 갖춰 격식 있는 자리로도 잘 어울리는 곳이야. 모둠 딤섬 하나면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육즙 가득한 쇼마이는 딤섬의 정석이고, 피가 얇아 속이 비치는 허가우는 한입 물면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툭 터져. 향긋한 부추가 킥인 부추교자도 있고, 매콤한 새우장 소스를 곁들인 홍새우장 소룡포도 별미야. 탕수육, 짜장, 깻잎짬뽕 등 식사류도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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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필요에 맞게 한 번에 연계해 지원해.
누구나 익숙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맞춤형 지원이 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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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읽고, 6만 원도 받는 방법📚
경기도 대표 독서문화 프로젝트
<천권으로 독서포인트>가
3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돼.
책을 구매하거나 빌리고, 일지 작성하고,
독서행사에 참여하면 독서 포인트가 쌓여.
모은 포인트는 최대 6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전환해서 지역 서점에서 책 살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어.
읽을수록 쌓이는 혜택
제대로 누려보는 건 어때?
더 자세한 내용은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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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기후 재난,
미리 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정책보험
<풍수해 지진재해보험>이 그 걱정 덜어 줄 거야.
주택은 물론 농·임업용 온실(비닐하우스)과
소상공인의 상가·공장까지 모두 가입할 수 있고,
연간 약 1만 7,50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부터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무려 8종 재해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단 사실!
올해부터는 상가와 공장의 연간 보장 한도가
사고당 보장 한도의 '2배'로 늘어났어.
또, 재가입 특약까지 생겨서
가입 유지도 한결 쉬워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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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환경에너지부
동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쓰레기봉투
사려다가 구매 제한에 당황한 적 있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산업의
핵심 원료이자 비닐 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코로나19 마스크처럼
봉투를 미리 쟁여두는 분들이 늘고 있거든🗑️
여러 군데 돌며 종량제봉투를 사재기했다는
인증글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으니,
'이러다 쓰레기 못 버리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 충분히 이해돼.😅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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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아트코리아
우리나라의 '나프타' 수입 의존도는
45% 높은 편이지만, 각 지자체는
종량제봉투 재고를 넉넉하게 확보해 두고 있어.
3월 말 기준으로 경기도는
3,700만 장 이상의 재고를 보유 중이고,
판매소에 풀린 물량까지 더하면
우리가 쓸 양은 충분해.
공장도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어서
수급은 아주 안정적인 상태야.
가격 인상 걱정도 내려놔도 돼.
종량제봉투 가격은 원자재 가격이
오른다고 바로 오르는 구조가 아니야.
지역 조례로 정해지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급격한 인상은 일어나지 않아.
지금의 품귀 현상은 공급 문제가 아닌,
불안감이 만든 일시적인 현상에 가까운 셈이야.
혹여나 쓰레기를 못 버릴까 봐
미리 걱정하며 줄 서지 말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도록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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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구독자, 오늘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는 뭐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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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피드백을 반영해서 더 나은 나의경기도로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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