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부터 유익한 정책 모아왔어요 :) 새해의 시작, 바쁜 일상에 무뎌졌던
감각을 다시 깨워볼 시간이야.
전시회장을 거닐며 마주하는 설치 작품과
캔버스 깃든 예술가의 이야기는
온몸의 감각을 불러내고,
지금의 나를 천천히 마주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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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전시 《본업》]
회화, 사진,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하는 현대미술작가 52인이 참여한 전시야. 기회소득 예술인 24인이 포함돼서 특별하지. ‘전쟁과 평화, 삶의 서사’를 주제로 작품 100여 점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돌아보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 입장료는 성인 천 원이고, 양평군민, 경로, 군인, 장애인, 유공자는 무료야.
✅전시 기간 : ~2.22.(일), 매주 (월) 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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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문화재단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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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화 生生化化: 사라지는 감각들]
빠르게 변하는 기술·미디어 환경과 도시·자연의 관계 속에서 인간의 감각이 어떻게 확장되고 동시에 사라져 가는지, 시각 예술을 통해 질문해. 화면 위의 색과 선, 빛과 그림자, 영상과 사운드, 데이터와 물질이 만들어내는 복잡한 자극 속을 거닐며 시각뿐만 아니라 흔들림까지 함께 체감할 수 있어. 입장료는 3천 원인데 아트센터 내 카페를 이용하거나 경기도민이라면 무료야!
✅전시 기간: ~2.22.(일),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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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문화재단
📌아트센터 화이트블럭(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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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 한잔 들고, 수조 앞에 앉아
느릿하게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는
물멍의 시간은 복잡한 마음을 비워주는
가장 다정한 휴식이야.
나만의 작은 바다 전시관에서
마음의 온도를 1도만 높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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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카페 미디어아트]
고양 스타필드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 카페야. 별도의 입장료 없이 1인 1주문만으로 다양한 물고기와 거북이를 구경할 수 있어. 유유히 헤엄치는 상어도 구경하고, 닥터피시 체험과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까지 가능해! 핸드폰은 잠시 내려두고, 하루만큼은 수족관에서 알록달록한 물고기가 헤어치는 모습도 보며 물멍도 하고 교감도 하는 힐링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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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방문자 리뷰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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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림아쿠아카페&펍 김포점]
낮에는 아쿠아 체험으로 아이와 함께 힐링하고, 밤에는 분위기 좋은 펍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야. 초록 수풀과 대형 수조로 꾸며진 신비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물고기뿐 아니라 파충류와 토끼 같은 소동물도 만나볼 수 있어! 물고기 먹이주기, 닥터피시 체험도 가능하고 갓성비로 별도 입장료 없이 음료 주문만으로 이용 가능해! 온 가족이 나들이로도, 맥주 한잔하는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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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업체 등록이미지
📌경기 김포시 북변중로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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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공이가 행궁동을 귀여움으로 접수했다!
아름다운 행궁동 골목 곳곳을 누비며
신나게 외친 봉공이의
발랄한 챌린지가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 누르고, 심쿵 매력 터지는
gee챌린지 보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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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일산대교를 건너는 부담이 확 줄었어.
모든 차량 통행료 50% 감면이 적용 중이거든! 이미 할인 혜택을 받고 있어도 예외는 아니야. 기존 할인 금액에서 추가로 50% 더 감면된다는 사실!
경기도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시행된 이번 반값 감면을 시작으로, 앞으로 기초자치단체·정부와 함께 전면 무료화까지 차근차근 추진할 예정이야. 출퇴근길 부담, 이제 조금 더 가벼워질 준비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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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농업기술원
귀농인이나 엘리트 농업인이 되고 싶다면 주목!🧑🌾
미래 농업을 함께 만들어갈 경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대.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배우는 체험전문가양성과 30명과 농업시설과 농업기술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과 20명을 선발할 예정이야.
📅 모집 기간은 1월 5일 ~ 2월 5일, 📚 교육은 3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알찬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야!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고 지금 도전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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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다수 인스타그램 (@samdasoostory)
올해부터 먹는샘물에 라벨을 붙이지 않는 '무라벨 의무화 제도'가 전면 시행됐어. 온라인·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소포장 묶은 제품부터 적용돼서 앞으로 생수병은 투명한 모습으로 만나게 될 거야.
라벨이 사라지면 뭐가 달라질까? 이번 무라벨 제도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이야. 2024년에 52억 병이 생산되었다고 하는데, 24년도 기준으로만 따져도 연간 약 2,270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셈이야. 비닐 라벨을 따로 제거하지 않아도 되니까 분리배출도 훨씬 간편해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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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라벨에 적혀있던 기존 정보들은 어디서 확인하냐고? 뚜껑에 인쇄된 QR코드를 찍으면 ✔ 품목명 ✔ 제품명 ✔ 유통기한 ✔ 수원지 ✔ 연락처 등 5가지 핵심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다만, 기존 바코드 스캔 시스템을 사용하는 오프라인 소매점들의 준비를 위해, 오프라인 낱병 제품은 1년간 '전환 안내 기간'을 운영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바코드 스티커를 제공하거나, 판매 정보 단말기(POS)에 사전 정보 입력, QR 스캔 장비 보급과 홍보 또는 관련 교육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래!
생수병의 라벨은 투명해졌지만, 환경을 지키려는 마음은 더 선명해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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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동! nickname_empty, 오늘 나의경기도는 어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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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피드백을 반영해서 더 나은 나의경기도로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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